AD

진은 왜 향수처럼 느껴질까? 보태니컬을 알면 답이 보입니다

진은 왜 향수처럼 느껴질까? 보태니컬을 알면 답이 보입니다
루아바 에디토리얼 무드 이미지. Photo via Unsplash.

진토닉이 어떤 날은 상쾌하고 어떤 날은 향수처럼 느껴진다면 보태니컬 차이를 보면 됩니다.

진은 왜 향수처럼 느껴질까? 보태니컬을 알면 답이 보입니다
주니퍼는 진의 중심 향입니다. | 시트러스 진은 토닉과 잘 맞습니다. | 허브 진은 음식 페어링이 좋습니다.

핵심 요약

  • 주니퍼는 진의 중심 향입니다.
  • 시트러스 진은 토닉과 잘 맞습니다.
  • 허브 진은 음식 페어링이 좋습니다.

주니퍼

진을 진답게 만드는 핵심은 주니퍼입니다. 솔잎, 허브, 드라이한 향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시트러스와 플로럴

레몬, 오렌지, 자몽 향이 강조된 진은 진토닉과 사워에 쓰기 쉽습니다. 플로럴한 진은 향이 예쁘지만 음식과는 취향이 갈립니다.

홈바에서 고르는 법

처음 한 병은 너무 개성 강한 제품보다 토닉과 레몬에 잘 맞는 균형형이 좋습니다. 두 번째부터 취향을 좁혀도 늦지 않습니다.

진은 도수 높은 향수라기보다 향을 설계한 술에 가깝습니다.
AD

Whisky & Spirits Story — more posts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