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술 한 병보다 당장 맛을 바꾸는 건 냉장고에 있는 믹서일 때가 많습니다.
핵심 요약
- 토닉워터는 진, 보드카, 소주와 모두 맞습니다.
- 자몽과 오렌지 주스는 실패가 적습니다.
- 캔커피도 보드카와 리큐르에 잘 맞습니다.
가장 먼저 살 것
토닉워터와 탄산수는 홈바 기본입니다. 토닉은 향과 단맛을 더하고, 탄산수는 깔끔한 도수 조절에 좋습니다.
과일주스 활용
오렌지, 자몽, 파인애플 주스는 보드카, 데킬라, 럼과 잘 맞습니다. 레몬즙을 조금 더하면 단맛이 정리됩니다.
커피와 우유
캔커피, 콜드브루, 우유는 베일리스나 보드카와 잘 맞습니다. 디저트형 칵테일을 만들기 좋습니다.
편의점 믹서는 급한 대체품이 아니라 홈바의 가장 현실적인 재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