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 향이 강해서 알코올감은 부드럽게 숨고, 레몬 산미가 끝맛을 깔끔하게 정리합니다.
집에서 만들기 좋은 이유
보드카 45ml, 유자청 20ml, 레몬즙 15ml, 탄산수 120ml를 얼음 위에 넣습니다. 재료 수가 적고 계량이 쉬워서 셰이커가 없어도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Drinkit에서 보드카나 일본식 리큐르 계열을 참고하면 유자 사워 변형을 다양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재료: 1잔 기준
- 보드카 45ml
- 유자청 20ml
- 레몬즙 15ml
- 탄산수 120ml
- 얼음
- 유자 껍질 선택
만드는 법
- 잔에 유자청과 레몬즙을 넣어 풀어줍니다.
- 얼음과 보드카를 넣습니다.
- 탄산수를 채우고 한 번만 섞습니다.
- 유자 껍질 향을 더합니다.
예상 도수와 맛 조절
완성량과 얼음이 녹는 정도에 따라 달라지지만, 이 레시피는 대략약 8~10%정도로 잡으면 됩니다. 유자청을 많이 넣으면 향은 좋아지지만 단맛이 강해집니다. 레몬즙으로 균형을 맞추세요.
같이 먹기 좋은 안주
가라아게, 회, 레몬 소스 샐러드와 잘 맞습니다.
맛있는 칵테일일수록 얼음이 녹는 시간까지 같이 즐기면 훨씬 덜 부담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