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넛워터가 데킬라의 날카로운 향을 둥글게 만들고, 라임과 소금이 끝맛을 시원하게 끊어줍니다.
집에서 만들기 좋은 이유
데킬라 45ml에 코코넛워터 60ml, 탄산수 60ml, 라임즙 20ml를 섞습니다. 재료 수가 적고 계량이 쉬워서 셰이커가 없어도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Drinkit에서 블랑코 데킬라 계열을 고르면 코코넛워터와 라임이 깔끔하게 어울립니다.
재료: 1잔 기준
- 블랑코 데킬라 45ml
- 코코넛워터 60ml
- 탄산수 60ml
- 라임즙 20ml
- 소금 아주 약간
- 얼음
만드는 법
- 잔에 얼음을 가득 채웁니다.
- 데킬라, 라임즙, 코코넛워터를 넣습니다.
- 소금을 아주 조금만 더합니다.
- 탄산수를 채우고 가볍게 섞습니다.
예상 도수와 맛 조절
완성량과 얼음이 녹는 정도에 따라 달라지지만, 이 레시피는 대략약 8~10%정도로 잡으면 됩니다. 소금은 많이 넣으면 음료 느낌이 흐려집니다. 손끝에 묻힌 정도만 넣어도 충분합니다.
같이 먹기 좋은 안주
새우 타코, 과카몰리, 라임을 뿌린 구운 닭고기와 잘 어울립니다.
맛있는 칵테일일수록 얼음이 녹는 시간까지 같이 즐기면 훨씬 덜 부담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