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향 때문에 술맛은 많이 줄어드는데, 보드카가 들어가서 카페 음료처럼 마시면 금방 올라옵니다.
집에서 만들기 좋은 이유
보드카 30ml, 에스프레소 30ml, 토닉워터 120ml를 얼음 위에 층지게 붓습니다. 재료 수가 적고 계량이 쉬워서 셰이커가 없어도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Drinkit에서 보드카나 커피 리큐르 계열을 같이 보면 커피 베이스 홈바 칵테일을 확장하기 좋습니다.
재료: 1잔 기준
- 보드카 30ml
- 식힌 에스프레소 30ml
- 토닉워터 120ml
- 설탕 시럽 5ml 선택
- 얼음
만드는 법
- 에스프레소를 미리 내려 식힙니다.
- 잔에 얼음과 토닉워터를 먼저 넣습니다.
- 보드카를 넣고 가볍게 섞습니다.
- 에스프레소를 천천히 부어 층을 만듭니다.
예상 도수와 맛 조절
완성량과 얼음이 녹는 정도에 따라 달라지지만, 이 레시피는 대략약 6~8%정도로 잡으면 됩니다. 에스프레소가 뜨거우면 탄산이 빨리 죽습니다. 차갑게 식힌 뒤 천천히 부어야 보기 좋습니다.
같이 먹기 좋은 안주
초콜릿, 감자칩, 티라미수, 견과류와 잘 맞습니다.
맛있는 칵테일일수록 얼음이 녹는 시간까지 같이 즐기면 훨씬 덜 부담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