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 향이 아주 선명해서 상큼하게 느껴지지만, 베이스는 보드카라 한 잔의 힘이 분명합니다.
집에서 만들기 좋은 이유
라임 반 개와 설탕을 잔에서 눌러 향을 내고 보드카 60ml를 더합니다. 재료 수가 적고 계량이 쉬워서 셰이커가 없어도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Drinkit에서 깔끔한 보드카를 고르면 라임 향이 묻히지 않고 카이피로스카의 상큼함이 살아납니다.
재료: 1잔 기준
- 보드카 60ml
- 라임 반 개
- 설탕 2티스푼
- 크러시드 아이스
- 라임 웨지
만드는 법
- 라임을 웨지로 잘라 잔에 넣습니다.
- 설탕을 넣고 껍질이 쓰지 않게 가볍게 누릅니다.
- 보드카를 붓고 설탕을 녹입니다.
- 크러시드 아이스를 채우고 섞습니다.
예상 도수와 맛 조절
완성량과 얼음이 녹는 정도에 따라 달라지지만, 이 레시피는 대략약 15~18%정도로 잡으면 됩니다. 라임 껍질을 너무 세게 으깨면 쓴맛이 강해집니다. 즙과 향만 낸다는 느낌이 좋습니다.
같이 먹기 좋은 안주
슈하스코, 타코, 라임을 뿌린 새우 요리와 잘 맞습니다.
맛있는 칵테일일수록 얼음이 녹는 시간까지 같이 즐기면 훨씬 덜 부담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