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쓴맛 입문자도 반하는 캄파리 오렌지

쓴맛 입문자도 반하는 캄파리 오렌지
홈바 칵테일 무드 이미지. Photo via Unsplash.

처음엔 살짝 쓰지만 오렌지 주스가 감싸줘서 비터 리큐르 입문용으로 좋습니다.

쓴맛 입문자도 반하는 캄파리 오렌지
단맛 3/5 | 신맛 3/5 | 쓴맛 4/5 | 바디감 2/5 | 도수체감 2/5

집에서 만들기 좋은 이유

캄파리 45ml와 오렌지 주스 120ml를 섞으면 가장 간단합니다. 재료 수가 적고 계량이 쉬워서 셰이커가 없어도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Drinkit에서 캄파리 같은 비터 리큐르를 고르면 네그로니, 스프리츠까지 확장됩니다.

재료: 1잔 기준

  • 캄파리 45ml
  • 오렌지 주스 120ml
  • 탄산수 30ml 선택
  • 얼음
  • 오렌지 슬라이스

만드는 법

  1. 잔에 얼음을 넣습니다.
  2. 캄파리를 붓습니다.
  3. 오렌지 주스를 채우고 섞습니다.
  4. 가볍게 마시고 싶으면 탄산수를 더합니다.

예상 도수와 맛 조절

완성량과 얼음이 녹는 정도에 따라 달라지지만, 이 레시피는 대략약 7~9%정도로 잡으면 됩니다. 쓴맛이 부담스러우면 오렌지 주스를 더 늘리고, 익숙해지면 캄파리 비율을 올리면 됩니다.

같이 먹기 좋은 안주

올리브, 살라미, 토마토 브루스케타와 잘 맞습니다.

맛있는 칵테일일수록 얼음이 녹는 시간까지 같이 즐기면 훨씬 덜 부담스럽습니다.
AD

Resep Koktail — postingan lainnya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