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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 같지만 은근 센 롱아일랜드 라이트

홍차 같지만 은근 센 롱아일랜드 라이트
홈바 칵테일 무드 이미지. Photo via Unsplash.

색은 아이스티 같지만 여러 술이 섞이는 구조라 가볍게 보면 안 됩니다.

홍차 같지만 은근 센 롱아일랜드 라이트
단맛 3/5 | 신맛 4/5 | 쓴맛 2/5 | 바디감 3/5 | 도수체감 4/5

집에서 만들기 좋은 이유

진, 보드카, 럼, 데킬라를 각 10ml씩만 넣고 레몬과 콜라로 균형을 잡는 홈바 라이트 버전입니다. 재료 수가 적고 계량이 쉬워서 셰이커가 없어도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Drinkit에서 기본 스피릿 미니어처를 모아두면 이런 믹스 칵테일을 테스트하기 좋습니다.

재료: 1잔 기준

  • 진 10ml
  • 보드카 10ml
  • 럼 10ml
  • 데킬라 10ml
  • 레몬즙 20ml
  • 콜라 90ml
  • 얼음

만드는 법

  1. 잔에 얼음을 채웁니다.
  2. 스피릿과 레몬즙을 넣습니다.
  3. 콜라를 채우고 천천히 섞습니다.
  4. 레몬 슬라이스를 올립니다.

예상 도수와 맛 조절

완성량과 얼음이 녹는 정도에 따라 달라지지만, 이 레시피는 대략약 10~12%정도로 잡으면 됩니다. 클래식보다 술 양을 줄인 버전입니다. 더 세게 만들기보다 콜라와 레몬 균형을 맞추는 편이 좋습니다.

같이 먹기 좋은 안주

피자, 감자튀김, 핫윙처럼 강한 안주와 잘 맞습니다.

맛있는 칵테일일수록 얼음이 녹는 시간까지 같이 즐기면 훨씬 덜 부담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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