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멕시코 술이고 둘 다 강해 보이지만, 칵테일에서 내는 분위기는 꽤 다릅니다.
핵심 요약
- 데킬라는 깔끔하고 선명합니다.
- 메즈칼은 스모키한 향이 강합니다.
- 자몽, 라임, 파인애플과 모두 잘 맞습니다.
데킬라
블랑코 데킬라는 라임, 자몽, 토닉과 잘 맞아 팔로마나 마가리타에 쓰기 좋습니다. 향이 비교적 직선적입니다.
메즈칼
메즈칼은 연기 향이 특징이라 파인애플, 자몽, 매운 재료와 잘 맞습니다. 처음에는 소량 섞어 쓰는 편이 좋습니다.
홈바 선택
처음 한 병은 블랑코 데킬라가 쓰임새가 넓습니다. 메즈칼은 두 번째 병으로 들이면 홈바 캐릭터가 확 달라집니다.
데킬라는 선명한 라임, 메즈칼은 연기와 과일을 떠올리면 선택이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