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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오기 전에 칵테일을 미리 만들어도 될까? 배칭하면 됩니다

손님 오기 전에 칵테일을 미리 만들어도 될까? 배칭하면 됩니다
루아바 에디토리얼 무드 이미지. Photo via Unsplash.

파티 중에 계속 셰이커를 흔들면 정작 주인은 한 잔도 편하게 못 마십니다.

손님 오기 전에 칵테일을 미리 만들어도 될까? 배칭하면 됩니다
술과 시럽은 미리 섞어도 됩니다. | 탄산과 생과즙은 마지막에 넣는 게 좋습니다. | 얼음 희석분을 계산하면 맛이 안정됩니다.

핵심 요약

  • 술과 시럽은 미리 섞어도 됩니다.
  • 탄산과 생과즙은 마지막에 넣는 게 좋습니다.
  • 얼음 희석분을 계산하면 맛이 안정됩니다.

미리 섞어도 되는 것

보드카, 진, 럼 같은 베이스 술과 시럽, 리큐르는 미리 병에 섞어둘 수 있습니다. 냉장 보관하면 서빙이 빨라집니다.

마지막에 넣을 것

탄산수, 토닉워터, 스파클링 와인, 민트, 생라임즙은 가능한 마지막에 넣어야 향과 탄산이 살아납니다.

맛 맞추기

한 잔 기준 레시피를 먼저 만든 뒤 6잔 분량으로 늘려보세요. 물이나 얼음 희석을 10~15% 정도 고려하면 과하게 진하지 않습니다.

배칭은 귀찮음을 줄이는 기술이 아니라 맛을 일정하게 만드는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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