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술장에 5병만 둔다면? 홈바 입문자가 가장 덜 후회하는 조합

술장에 5병만 둔다면? 홈바 입문자가 가장 덜 후회하는 조합
루아바 에디토리얼 무드 이미지. Photo via Unsplash.

처음부터 술을 많이 사면 오히려 레시피가 복잡해집니다. 5병만 잘 골라도 대부분의 홈바가 돌아갑니다.

술장에 5병만 둔다면? 홈바 입문자가 가장 덜 후회하는 조합
무색 스피릿 2병이 응용을 넓힙니다. | 위스키는 하이볼용으로 먼저 고르면 실패가 적습니다. | 리큐르는 취향을 드러내는 한 병만 있으면 됩니다.

핵심 요약

  • 무색 스피릿 2병이 응용을 넓힙니다.
  • 위스키는 하이볼용으로 먼저 고르면 실패가 적습니다.
  • 리큐르는 취향을 드러내는 한 병만 있으면 됩니다.

기본 5병

보드카, 진, 화이트 럼, 블렌디드 위스키, 과일 또는 크림 리큐르 한 병이면 하이볼, 사워, 디저트 칵테일까지 시작할 수 있습니다.

먼저 만들 수 있는 것

보드카 소다, 진토닉, 모히토, 위스키 하이볼, 베일리스 밀크처럼 재료가 적은 레시피부터 익히면 좋습니다.

사면 좋은 순서

단맛을 좋아하면 리큐르를 먼저, 깔끔한 술을 좋아하면 진과 보드카를 먼저, 향을 즐기면 위스키를 먼저 두면 됩니다.

술장 규모보다 중요한 건 자주 마실 조합을 알고 사는 것입니다.
AD

ホームバーガイドの他の記事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