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청이 소주의 알코올 향을 부드럽게 덮어줘서 편하게 넘어갑니다.
집에서 만들기 좋은 이유
소주 60ml, 매실청 25ml, 토닉워터 120ml를 넣으면 달콤쌉싸름합니다. 재료 수가 적고 계량이 쉬워서 셰이커가 없어도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Drinkit에서 증류식 소주나 깔끔한 소주 계열을 보면 토닉 믹스에 응용하기 좋습니다.
재료: 1잔 기준
- 소주 60ml
- 매실청 25ml
- 토닉워터 120ml
- 레몬즙 10ml
- 얼음
만드는 법
- 잔에 얼음을 채웁니다.
- 소주, 매실청, 레몬즙을 넣습니다.
- 토닉워터를 채우고 살짝 섞습니다.
- 레몬 슬라이스를 올립니다.
예상 도수와 맛 조절
완성량과 얼음이 녹는 정도에 따라 달라지지만, 이 레시피는 대략 약 6~8% 정도로 잡으면 됩니다. 매실청이 달기 때문에 토닉워터는 너무 단 제품보다 깔끔한 쪽이 좋습니다.
같이 먹기 좋은 안주
전, 치킨, 골뱅이무침처럼 한국식 안주와 잘 맞습니다.
맛있는 칵테일일수록 얼음이 녹는 시간까지 같이 즐기면 훨씬 덜 부담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