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의 단맛에 소금 한 꼬집이 들어가면 맛이 훨씬 또렷해지고, 보드카는 거의 뒤로 숨습니다.
집에서 만들기 좋은 이유
보드카 45ml, 수박주스 120ml, 라임즙 15ml, 소금 아주 약간을 섞습니다. 재료 수가 적고 계량이 쉬워서 셰이커가 없어도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Drinkit에서 깔끔한 보드카를 고르면 과일주스와 섞어도 향이 지저분하지 않습니다.
재료: 1잔 기준
- 보드카 45ml
- 수박주스 120ml
- 라임즙 15ml
- 소금 아주 약간
- 얼음
- 민트 선택
만드는 법
- 수박을 갈아 체에 걸러 주스를 준비합니다.
- 잔에 얼음, 보드카, 라임즙, 수박주스를 넣습니다.
- 소금을 아주 조금 넣습니다.
- 가볍게 섞고 민트를 올립니다.
예상 도수와 맛 조절
완성량과 얼음이 녹는 정도에 따라 달라지지만, 이 레시피는 대략 약 7~9% 정도로 잡으면 됩니다. 소금은 많이 넣지 말고 아주 조금만 넣어야 수박 단맛이 살아납니다.
같이 먹기 좋은 안주
페타치즈 샐러드, 치킨, 감자튀김과 잘 어울립니다.
맛있는 칵테일일수록 얼음이 녹는 시간까지 같이 즐기면 훨씬 덜 부담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