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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데 계속 생각나는 네그로니 스프리츠

쓴데 계속 생각나는 네그로니 스프리츠
홈바 칵테일 무드 이미지. Photo via Unsplash.

쓴맛이 있지만 탄산이 들어가서 클래식 네그로니보다 가볍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쓴데 계속 생각나는 네그로니 스프리츠 테이스팅 프로필
단맛 2/5 | 신맛 2/5 | 쓴맛 5/5 | 바디감 4/5 | 도수체감 4/5

집에서 만들기 좋은 이유

진 25ml, 캄파리 25ml, 스윗 베르무트 25ml에 탄산수 60ml를 더합니다. 재료 수가 적고 계량이 쉬워서 셰이커가 없어도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Drinkit에서 진, 캄파리, 스윗 베르무트를 갖추면 네그로니 계열을 다양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재료: 1잔 기준

  • 진 25ml
  • 캄파리 25ml
  • 스윗 베르무트 25ml
  • 탄산수 60ml
  • 얼음
  • 오렌지 껍질

만드는 법

  1. 잔에 얼음을 넣습니다.
  2. 진, 캄파리, 베르무트를 붓습니다.
  3. 탄산수를 채우고 살짝 섞습니다.
  4. 오렌지 껍질 향을 짜서 올립니다.

예상 도수와 맛 조절

완성량과 얼음이 녹는 정도에 따라 달라지지만, 이 레시피는 대략 약 12~14% 정도로 잡으면 됩니다. 쓴맛이 부담스러우면 탄산수를 조금 더 늘리면 입문용으로 좋아집니다.

같이 먹기 좋은 안주

올리브, 치즈, 살라미처럼 짭짤한 안주가 잘 맞습니다.

맛있는 칵테일일수록 얼음이 녹는 시간까지 같이 즐기면 훨씬 덜 부담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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