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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에 속지 마세요, 톰 콜린스는 진짜 진 칵테일입니다

레몬에 속지 마세요, 톰 콜린스는 진짜 진 칵테일입니다
홈바 칵테일 무드 이미지. Photo via Unsplash.

레모네이드처럼 보이지만 진의 허브 향과 도수감이 뒤에서 받쳐주는 칵테일입니다.

레몬에 속지 마세요, 톰 콜린스는 진짜 진 칵테일입니다
단맛 3/5 | 신맛 5/5 | 쓴맛 2/5 | 바디감 2/5 | 도수체감 3/5

집에서 만들기 좋은 이유

진 45ml, 레몬즙 25ml, 시럽 15ml에 탄산수를 더하면 산뜻한 한 잔이 됩니다. 재료 수가 적고 계량이 쉬워서 셰이커가 없어도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Drinkit에서 런던 드라이 진 계열을 고르면 톰 콜린스와 진토닉 둘 다 활용하기 좋습니다.

재료: 1잔 기준

  • 진 45ml
  • 레몬즙 25ml
  • 설탕 시럽 15ml
  • 탄산수 90ml
  • 얼음
  • 레몬 슬라이스

만드는 법

  1. 잔에 진, 레몬즙, 시럽을 넣습니다.
  2. 얼음을 채우고 가볍게 저어줍니다.
  3. 탄산수를 채웁니다.
  4. 레몬 슬라이스를 올립니다.

예상 도수와 맛 조절

완성량과 얼음이 녹는 정도에 따라 달라지지만, 이 레시피는 대략약 8~10%정도로 잡으면 됩니다. 레몬즙은 병 제품보다 생레몬을 쓰면 훨씬 밝은 맛이 납니다.

같이 먹기 좋은 안주

피시앤칩스, 샐러드, 레몬 치킨과 잘 맞습니다.

맛있는 칵테일일수록 얼음이 녹는 시간까지 같이 즐기면 훨씬 덜 부담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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