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모네이드처럼 보이지만 진의 허브 향과 도수감이 뒤에서 받쳐주는 칵테일입니다.
집에서 만들기 좋은 이유
진 45ml, 레몬즙 25ml, 시럽 15ml에 탄산수를 더하면 산뜻한 한 잔이 됩니다. 재료 수가 적고 계량이 쉬워서 셰이커가 없어도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Drinkit에서 런던 드라이 진 계열을 고르면 톰 콜린스와 진토닉 둘 다 활용하기 좋습니다.
재료: 1잔 기준
- 진 45ml
- 레몬즙 25ml
- 설탕 시럽 15ml
- 탄산수 90ml
- 얼음
- 레몬 슬라이스
만드는 법
- 잔에 진, 레몬즙, 시럽을 넣습니다.
- 얼음을 채우고 가볍게 저어줍니다.
- 탄산수를 채웁니다.
- 레몬 슬라이스를 올립니다.
예상 도수와 맛 조절
완성량과 얼음이 녹는 정도에 따라 달라지지만, 이 레시피는 대략약 8~10%정도로 잡으면 됩니다. 레몬즙은 병 제품보다 생레몬을 쓰면 훨씬 밝은 맛이 납니다.
같이 먹기 좋은 안주
피시앤칩스, 샐러드, 레몬 치킨과 잘 맞습니다.
맛있는 칵테일일수록 얼음이 녹는 시간까지 같이 즐기면 훨씬 덜 부담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