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은 화사하지만 라임과 보드카가 중심을 잡고 있어서 단순히 예쁜 음료로 보면 안 됩니다.
집에서 만들기 좋은 이유
보드카 40ml, 오렌지 리큐르 15ml, 크랜베리 주스 30ml, 라임즙 15ml를 흔듭니다. 재료 수가 적고 계량이 쉬워서 셰이커가 없어도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Drinkit에서 시트러스 보드카나 깔끔한 보드카를 고르면 코스모폴리탄의 산뜻한 향이 잘 살아납니다.
재료: 1잔 기준
- 보드카 40ml
- 오렌지 리큐르 15ml
- 크랜베리 주스 30ml
- 라임즙 15ml
- 얼음
- 라임 슬라이스
만드는 법
- 셰이커에 모든 재료와 얼음을 넣습니다.
- 차갑게 강하게 흔듭니다.
- 차가운 칵테일 잔에 걸러 따릅니다.
- 라임 슬라이스를 올립니다.
예상 도수와 맛 조절
완성량과 얼음이 녹는 정도에 따라 달라지지만, 이 레시피는 대략 약 15~18% 정도로 잡으면 됩니다. 크랜베리 주스를 많이 넣으면 색은 예뻐지지만 맛이 묽어집니다. 라임 산미를 지키는 게 중요합니다.
같이 먹기 좋은 안주
카나페, 훈제연어, 치즈 플레이트와 잘 맞습니다.
맛있는 칵테일일수록 얼음이 녹는 시간까지 같이 즐기면 훨씬 덜 부담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