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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킬라 다음은 메즈칼만이 아닙니다, 소톨과 라이시야도 있습니다

데킬라 다음은 메즈칼만이 아닙니다, 소톨과 라이시야도 있습니다
루아바 에디토리얼 무드 이미지. Photo via Unsplash.

아가베 계열 술이 익숙해졌다면 다음에는 더 지역적이고 거친 향을 가진 멕시코 스피릿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데킬라 다음은 메즈칼만이 아닙니다, 소톨과 라이시야도 있습니다 요약 카드
소톨은 아가베가 아니라 다실리리온 식물에서 나옵니다. | 라이시야와 바카노라는 지역색이 강합니다. | 처음에는 칵테일보다 소량 시음이 좋습니다.

핵심 요약

  • 소톨은 아가베가 아니라 다실리리온 식물에서 나옵니다.
  • 라이시야와 바카노라는 지역색이 강합니다.
  • 처음에는 칵테일보다 소량 시음이 좋습니다.

소톨

소톨은 북멕시코 사막 식물에서 나오는 스피릿으로, 데킬라와 메즈칼 사이처럼 느껴지지만 더 풀향과 건조한 느낌이 날 수 있습니다.

라이시야와 바카노라

두 술 모두 멕시코 지역성과 전통이 강한 스피릿으로, 생산 방식과 원료에 따라 향이 크게 달라집니다.

마시는 법

처음에는 라임이나 소금보다 작은 잔에 조금 따라 향을 보는 편이 좋습니다. 칵테일로는 자몽, 파인애플, 소금과 잘 맞습니다.

데킬라와 메즈칼 다음 세계는 더 좁고 깊은 지역 술의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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