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을 따면 바로 마실 수 있는 시대가 왔지만, 편리함이 곧 바의 경험 전체를 대신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편한 한 잔과 맞춰주는 한 잔은 다릅니다
캔 마가리타는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면 쉽고 빠릅니다. 하지만 오늘은 덜 달게, 라임을 더 살려서, 도수는 낮게 같은 요청은 여전히 사람의 손에서 가장 잘 해결됩니다.
새 관점
RTD와 바는 경쟁만 하는 관계가 아닙니다. RTD는 집에서 칵테일을 시작하게 만들고, 바는 그 사람이 자기 취향을 더 정교하게 찾도록 돕습니다.
실전 방법
캔칵테일은 얼음잔에 붓고 레몬즙, 탄산수, 허브, 소금 한 꼬집으로 조절해보세요. 작은 보정만 해도 완성도가 훨씬 올라갑니다.
주의할 점
제품마다 당도와 도수가 크게 다릅니다. 맛있고 편한 술일수록 속도가 빨라지기 쉬우니 캔 하나의 도수와 용량을 꼭 확인하세요.
캔칵테일은 바를 없애는 술이 아니라, 사람들이 칵테일을 더 자주 생각하게 만드는 입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