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이 예뻐서 사진 찍기 좋지만, 데킬라 45ml가 들어가서 마시는 속도를 조절해야 합니다.
집에서 만들기 좋은 이유
데킬라 45ml에 오렌지 주스를 넉넉히 넣고 그레나딘을 마지막에 가라앉힙니다. 재료 수가 적고 계량이 쉬워서 셰이커가 없어도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Drinkit에서 블랑코 데킬라를 고르면 오렌지 주스와 깔끔하게 섞입니다.
재료: 1잔 기준
- 데킬라 45ml
- 오렌지 주스 120ml
- 그레나딘 시럽 15ml
- 얼음
- 오렌지 슬라이스
만드는 법
- 잔에 얼음을 넣고 데킬라를 붓습니다.
- 오렌지 주스를 채웁니다.
- 그레나딘을 가장자리로 천천히 붓습니다.
- 젓지 말고 색이 내려가는 모습을 살립니다.
예상 도수와 맛 조절
완성량과 얼음이 녹는 정도에 따라 달라지지만, 이 레시피는 대략 약 9~11% 정도로 잡으면 됩니다. 그레나딘을 너무 많이 넣으면 단맛이 강해집니다. 15ml 안쪽이 깔끔합니다.
같이 먹기 좋은 안주
나초, 살사, 매콤한 타코와 잘 어울립니다.
맛있는 칵테일일수록 얼음이 녹는 시간까지 같이 즐기면 훨씬 덜 부담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