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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토닉만 마셨다면 바질 스매시부터 바꿔보세요

진토닉만 마셨다면 바질 스매시부터 바꿔보세요
홈바 칵테일 무드 이미지. Photo via Unsplash.

바질 향이 진의 허브 향과 겹치면서 한 잔만 만들어도 바에서 마시는 느낌이 납니다.

진토닉만 마셨다면 바질 스매시부터 바꿔보세요 테이스팅 프로필
단맛 2/5 | 신맛 5/5 | 쓴맛 2/5 | 바디감 3/5 | 도수체감 5/5

집에서 만들기 좋은 이유

진 50ml, 레몬즙 25ml, 설탕 시럽 15ml, 바질 잎을 셰이커에 넣고 흔듭니다. 재료 수가 적고 계량이 쉬워서 셰이커가 없어도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Drinkit에서 시트러스나 허브 향이 좋은 진을 고르면 바질 스매시의 초록 향이 더 살아납니다.

재료: 1잔 기준

  • 진 50ml
  • 레몬즙 25ml
  • 설탕 시럽 15ml
  • 바질 잎 8~10장
  • 얼음

만드는 법

  1. 셰이커에 바질과 시럽을 넣고 살짝 눌러 향을 냅니다.
  2. 진, 레몬즙, 얼음을 넣습니다.
  3. 강하게 흔들어 차갑게 만듭니다.
  4. 잔에 걸러 따르고 바질 잎을 올립니다.

예상 도수와 맛 조절

완성량과 얼음이 녹는 정도에 따라 달라지지만, 이 레시피는 대략 약 16~20% 정도로 잡으면 됩니다. 바질을 너무 세게 으깨면 풋내가 납니다. 향만 낸 뒤 빠르게 흔드는 게 좋습니다.

같이 먹기 좋은 안주

카프레제, 토마토 파스타, 레몬 치킨과 잘 맞습니다.

맛있는 칵테일일수록 얼음이 녹는 시간까지 같이 즐기면 훨씬 덜 부담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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