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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파티에서 한 잔씩 만들다 지칩니다, 펀치볼 공식으로 가세요

홈파티에서 한 잔씩 만들다 지칩니다, 펀치볼 공식으로 가세요
루아바 에디토리얼 무드 이미지. Photo via Unsplash.

손님이 많아질수록 셰이커는 멋이 아니라 노동이 됩니다. 펀치볼은 홈파티를 편하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식입니다.

홈파티에서 한 잔씩 만들다 지칩니다, 펀치볼 공식으로 가세요 요약 카드
베이스 술 1, 산미 0.5, 단맛 0.5, 희석 2를 기본으로 잡습니다. | 탄산은 마지막에 넣습니다. | 과일은 맛보다 향과 분위기를 위해 씁니다.

핵심 요약

  • 베이스 술 1, 산미 0.5, 단맛 0.5, 희석 2를 기본으로 잡습니다.
  • 탄산은 마지막에 넣습니다.
  • 과일은 맛보다 향과 분위기를 위해 씁니다.

기본 비율

베이스 술, 레몬 또는 라임, 시럽이나 과일청, 주스 또는 차를 먼저 섞으면 안정적인 기본 펀치가 됩니다.

탄산 처리

탄산수, 토닉워터, 스파클링 와인은 서빙 직전에 넣어야 합니다. 미리 넣으면 기포가 빠져 맛이 무거워집니다.

얼음과 과일

큰 얼음을 쓰면 천천히 녹아 맛이 덜 흐려집니다. 과일은 얇게 썰어 넣으면 향은 살고 마시기 편합니다.

펀치볼은 대충 많이 만드는 술이 아니라 모두에게 같은 맛을 내는 홈파티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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