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보드카는 무맛이라 재미없다? 그래서 가장 무섭게 잘 섞입니다

보드카는 무맛이라 재미없다? 그래서 가장 무섭게 잘 섞입니다
루아바 에디토리얼 무드 이미지. Photo via Unsplash.

보드카는 개성이 없어서 약한 술이 아니라, 다른 재료의 개성을 크게 키워주는 조용한 베이스입니다.

보드카는 무맛이라 재미없다? 그래서 가장 무섭게 잘 섞입니다 요약 카드
향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 과일과 차를 잘 받습니다. | 술맛이 약해져 속도가 빨라질 수 있습니다.

조용한 술이 가장 빨리 사라질 때가 있습니다

리치, 자몽, 복숭아, 얼그레이 같은 재료는 보드카를 만나면 자기 향을 크게 냅니다. 그래서 맛은 부드럽지만 도수는 분명한 칵테일이 만들어집니다.

새 관점

보드카의 매력은 혼자 튀지 않는 데 있습니다. 진이 향을 주장하고 럼이 단맛과 바디를 더한다면, 보드카는 재료의 색을 가장 깨끗하게 보여줍니다.

실전 방법

과일청, 차, 탄산, 주스와 조합할 때 보드카는 30~45ml 정도면 충분합니다. 술맛이 약하게 느껴지면 레몬즙이나 소금 한 꼬집으로 균형을 잡아보세요.

주의할 점

술맛이 덜 난다고 도수가 낮은 것은 아닙니다. 보드카 베이스의 달콤한 칵테일은 마시는 속도를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보드카는 비어 있는 맛이 아니라 다른 맛이 올라설 수 있는 가장 매끈한 무대입니다.
AD

Whisky & Spirits Story의 다른 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