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무알콜인데 분위기는 바급, 말차 유자 스프리츠

무알콜인데 분위기는 바급, 말차 유자 스프리츠
홈바 칵테일 무드 이미지. Photo via Unsplash.

술이 없다고 심심한 맛은 아닙니다. 말차의 쌉싸름함과 유자의 산미가 들어가면 제법 어른스러운 한 잔이 됩니다.

무알콜인데 분위기는 바급, 말차 유자 스프리츠 테이스팅 프로필
단맛 3/5 | 신맛 4/5 | 쓴맛 2/5 | 바디감 2/5 | 도수체감 5/5

집에서 만들기 좋은 이유

차갑게 푼 말차 60ml와 유자청을 섞고 탄산수로 길게 채웁니다. 노·로우 알코올 트렌드에 맞춰 술을 마시지 않는 손님까지 챙길 수 있습니다. 재료 수가 적고 계량이 쉬워서 셰이커가 없어도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Drinkit에서 무알콜 대체재나 가벼운 스파클링 베이스를 함께 보면 같은 구조로 알코올 버전도 만들 수 있습니다.

재료: 1잔 기준

  • 진하게 푼 말차 60ml
  • 유자청 15ml
  • 라임즙 5ml
  • 탄산수 120ml
  • 소금 아주 조금
  • 얼음

만드는 법

  1. 말차를 미리 차갑게 식힙니다.
  2. 잔에 유자청, 라임즙, 소금을 넣고 풀어 줍니다.
  3. 얼음과 말차를 넣고 섞습니다.
  4. 탄산수를 채운 뒤 한 번만 저어 색이 살아 있게 마무리합니다.

예상 도수와 맛 조절

완성량과 얼음이 녹는 정도에 따라 달라지지만, 이 레시피는 대략 0% 정도로 잡으면 됩니다. 말차 가루가 뭉치면 맛이 텁텁해집니다. 작은 컵에서 먼저 완전히 풀고 잔에 넣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같이 먹기 좋은 안주

과일 플래터, 말차 쿠키, 유자 치즈케이크처럼 향이 겹치는 디저트와 잘 맞습니다.

맛있는 칵테일일수록 얼음이 녹는 시간까지 같이 즐기면 훨씬 덜 부담스럽습니다.
AD

Cocktail Recipes의 다른 글

AD